정부, OIE교역금지 부위도 수입 허용
척주 전체가 광우병 위험물질…한-미협상 일부 제외
농식품부 “미국서 못먹게 하는 부위도 위험물질 배제”
...(중략)... 정부는 15일 미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정청(FDA)이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로 규정해 식용을 금지하고 있는 일부 부위를 새 수입 위생조건에서는 특정 위험물질이 아닌 것으로 인정해 수입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보도(<한겨레> 15일치 1·3면) 내용을 인정했다.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“새 수입 위생조건에서 정의한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의 범위는 국제수역사무국에서 정한 기준보다 후퇴했다”며 “미국에서는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로 먹을 수 없는 일부 부위를 이번 협상안에는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이 아닌 것으로 분류한 것도 사실”이라고 말했다. ...(중략)...
김수헌 기자 minerva@hani.co.kr
[한계레] 기사등록 : 2008-05-15 오후 07:54:59 기사수정 : 2008-05-16 오전 11:12:04
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politics_general/287816.html
--------------------------
CNN, "미국 쇠고기 안전 시스템 붕괴중"
미국의 식품 안전, 특히 쇠고기에 대한 안전성 검사 체계가 붕괴되고 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...(중략)...
워싱턴에서 YTN 박성호[shpark@ytn.co.kr]입니다.
http://ytn.co.kr/_ln/0104_200805160851217351
광우병,
쇠고기,
oie,
위험물질,
한계레,
이명박,
한미fta,
연합뉴스,
붕괴,
박성호,
YTN,
워싱턴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